알렉스 스콧, 허벅지 부상으로 최대 2개월 결장…본머스·잉글랜드 전력 공백

배우는중이에요 2026/10/0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087

크로아티아를 7-0으로 꺾은 경기에서 잉글랜드 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알렉스 스콧이 허벅지 부상으로 이탈했다. 부상 여파로 대표팀에서 빠졌으며, 회복까지는 최대 두 달이 걸릴 전망이다.

알렉스 스콧 인터뷰 자료사진 · AFC Bournemouth · 원본 · CC BY 3.0

스콧은 경기 전부터 불편함을 느꼈지만 통증을 안고 출전했다. 이후 부상이 악화되면서 대표팀 일정을 이어가지 못하게 됐다. 대승으로 끝난 경기에서 데뷔의 기회를 잡았지만, 대표팀 첫 출전 직후 장기 결장 가능성까지 맞닥뜨린 셈이다.

잉글랜드는 스콧을 대표팀에서 제외해야 해 이어질 일정의 선수 운용에 변수가 생겼다. 복귀 시점이 최대 두 달 뒤로 잡히면서 대표팀이 그 사이 치를 경기에는 합류하기 어려울 수 있다. 다만 구체적인 복귀 날짜와 대표팀 재합류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소속팀 본머스에도 공백이 이어질 전망이다. 최대 두 달 결장이 현실화하면 팀은 그 기간 스콧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고, 중원 운용에도 영향을 받게 된다. 대표팀 데뷔전에서 확인된 기대감을 소속팀에서 이어가기까지는 회복이 우선 과제가 됐다.

핵심 요약

알렉스 스콧은 크로아티아전 전부터 불편함을 느꼈지만 통증을 안고 출전했고, 부상이 악화돼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빠졌다. 최대 두 달 결장이 예상돼 대표팀 일정과 본머스의 선수 운용에 모두 공백이 생길 전망이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