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우리들의 발라드 2’서 13세 ‘가을동화’ 영상에 부끄러움

조용히보고있음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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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자료사진 (2019년 10월 21일). · 디스패치 / Dispatch · 원본 · CC BY-SA 4.0

문근영이 5일 첫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 드라마 ‘가을동화’에 출연했던 13세 시절 영상을 보고 부끄러워했다. 본선 1라운드는 ‘나를 울린 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가을동화’ OST가 나오고 과거 영상과 현재 모습이 교차하자 문근영은 얼굴을 가렸다. 그는 “수십 년이 지나 가지고. 너무 먼 옛날이다”라고 말했다. 당시 어떻게 울었느냐는 질문에는 “울어! 하면 울었다”라고 답했다.

문근영은 노래를 처음 들었다며 한이 많은 곡 같았고 깊은 감수성이 느껴졌다고 평했다. 노래를 듣는 동안에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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