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은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가 후보를 검토·추천하고 대한축구협회 이사회가 최종 결정하는 구조다.

대한축구협회는 감독 선임 원칙으로 대표팀 경기철학에 맞는 인물을 공정성·투명성·객관성에 따라 임명하는 것을 제시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4년 발표한 감사 결과에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홍명보 감독의 선임 과정이 모두 포함됐다. 감사에서는 클린스만 후보 선임 과정에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