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스콧, 크로아티아전 허벅지 부상 악화…최대 2개월 결장

영화보는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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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크로아티아를 7-0으로 꺾은 경기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른 본머스 미드필더 알렉스 스콧이 허벅지 부상으로 대표팀을 떠났다. 부상이 악화돼 최대 두 달 결장이 예상되면서 잉글랜드뿐 아니라 소속팀 본머스도 전력 공백을 안게 됐다.

본머스 유튜브 채널 인터뷰 중인 알렉스 스콧 자료사진 · AFC Bournemouth · 원본 · CC BY 3.0

스콧은 경기 전부터 불편함을 느꼈지만 크로아티아전에 나섰고, 통증을 안고 뛰는 과정에서 허벅지 부상이 더 심해졌다. 잉글랜드는 큰 점수 차 승리를 거뒀지만, 스콧에게는 대표팀 첫 선발 출전이 부상 이탈로 이어진 경기로 남게 됐다.

부상 여파로 스콧은 잉글랜드 대표팀의 다음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결장 기간이 최대 두 달까지 늘어날 수 있는 만큼, 대표팀 복귀뿐 아니라 본머스에서 언제 다시 뛸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본머스에는 미드필더 자원의 이탈이 부담이다. 다만 현재 확인된 전망은 최대 두 달 결장이라는 수준이며,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스콧의 공백이 이어지는 동안 팀은 중원 운용에 차질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핵심 요약

알렉스 스콧은 크로아티아전에서 통증을 안고 뛴 뒤 허벅지 부상이 악화돼 잉글랜드 대표팀 다음 경기에 결장한다. 최대 두 달 결장이 예상돼 본머스도 미드필더 공백을 걱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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