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지뢰와 전쟁 잔류폭발물로 사망하거나 다친 사람은 전 세계에서 약 6,300명이다. 이는 두 종류의 폭발물 피해를 합친 수치다.

따라서 6,300명은 지뢰 피해자만의 수나 사망자만의 수를 뜻하지 않는다.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사망과 부상의 각각의 규모, 지역별 피해, 지뢰와 잔류폭발물별 피해를 나눠 확인할 수 없다.
이 수치는 지뢰 대응이 다뤄지는 이유를 보여주는 규모다. 다만 2024년 집계이므로 이후 상황을 나타내는 수치로 확대해 해석할 수는 없다.
참고 자료
2024년 지뢰와 전쟁 잔류폭발물로 사망하거나 다친 사람은 전 세계 약 6,300명으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두 원인을 합친 것이며,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사망·부상이나 지역별 세부 규모를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