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은 이광수의 버블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 물었고, 자신도 대화해보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사진이 함께 주목받은 가운데, 반응의 핵심은 이광수의 소통 방식에 대한 김우빈의 장난스러운 관심이었다.

김우빈은 이광수를 두고 “버블로도 웃기면 어쩌자는 거지”라는 취지로 반응했다. 이광수의 메시지가 웃음을 줬다는 점을 친근하게 짚으면서, 직접 대화해보고 싶다는 말까지 덧붙인 셈이다.

따라서 화제가 된 것은 사진만이 아니다. 이광수의 버블 활동을 지켜본 김우빈이 어디서 볼 수 있느냐고 묻고, 그 안에서도 웃음을 주는 이광수에게 재치 있게 말을 건 장면이 함께 관심을 끌었다.
이광수의 버블에 김우빈 사진이 올라온 장면과 함께 김우빈의 반응이 주목받았다. 김우빈은 버블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 자신도 대화해보고 싶다고 물으며 이광수의 유쾌한 소통을 재치 있게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