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는 2026년 윔블던 준결승에서 야니크 시너에게 패한 뒤, 다음 해에도 대회에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패배로 이번 대회를 마쳤지만, 윔블던 출전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공개한 것이다.

조코비치의 발언은 ‘윔블던에 한 번 더 출전할 계획’이라는 취지로 보도됐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내용은 다음 해 대회에 돌아오겠다는 의사이며, 구체적인 출전 일정이나 확정 여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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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는 2026년 윔블던 준결승에서 시너에게 패한 뒤, 다음 해에도 대회에 출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과 출전 확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