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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야 ‘지노’ 티띠꾼은 아마추어 선수였던 2017년, 14세 나이로 레이디스 유러피언 태국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티띠꾼은 2020년 프로로 전향했고, 2022년 LPGA 투어에 합류했다.
LPGA 투어 첫 우승은 2022년 JTBC 클래식에서 거뒀다.
같은 해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에도 올랐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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