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다저스에 3-2 승리…NLDS 전적 1승1패

초보식물집사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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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5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LA 다저스를 3-2로 이겼다고 보도했다. 1차전을 3-5로 내준 애틀랜타는 5전 3선승제 시리즈 전적을 1승1패로 맞췄다.

애틀랜타는 1회초 마우리시오 두본의 내야안타로 먼저 득점했다. 다저스는 4회말 프레디 프리먼의 솔로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지만, 애틀랜타의 마이클 해리스 2세가 5회초 3루타를 친 뒤 폭투를 틈타 홈을 밟아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마이클 해리스 2세의 2026년 6월 2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자료사진. · Reunion · 원본 · CC BY 4.0

해리스 2세는 7회초에도 적시 2루타를 때려 애틀랜타의 점수를 3점으로 늘렸다.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그는 이날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9회말 맥스 먼시의 솔로 홈런으로 한 점 차까지 쫓아갔으나, 애틀랜타 마무리 라이셀 이글레시아스가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애틀랜타 선발 오프너 레이 커는 2⅔이닝 동안 2피안타와 1볼넷을 내주고 무실점으로 투구했다. 애틀랜타는 모두 6명의 투수를 기용했다. 김하성과 김혜성은 선발 명단에서 빠졌고, 경기에도 나서지 않았다. 해당 보도는 양 팀이 하루 휴식 후 7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3차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다저스를 3-2로 꺾고 NLDS 전적을 1승1패로 맞췄다. 김하성과 김혜성은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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