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민아는 2002년 드라마 《맹가네 전성시대》로 아역 데뷔했다.

씨네21 인물 정보에는 정민아가 2005년 드라마 《패션 70’s》에서 김민정의 아역을 맡고, 2006년 영화 《청춘만화》에 출연한 기록이 있다.
연합뉴스는 정민아가 드라마 《다모》와 《신들의 만찬》에서도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고 전했다.
정민아는 2018년 《라이프 온 마스》, 《미스터 션샤인》, 《죽어도 좋아》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인터뷰에서 그는 아역 경력이 있지만 《죽어도 좋아》를 사실상 첫 작품처럼 여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