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주, ‘짠한형’서 아들 떠나보낸 시간과 동기들 위로 전해

시작한지얼마안됨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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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성현주가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에서 첫아들을 떠나보낸 경험과 동기들의 위로를 전했다. 영상에는 KBS 공채 개그맨 22기 동기들이 함께한 MT 이야기가 담겼다.

성현주는 아들이 약 천 일 동안 의식이 없는 상태로 지냈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에 아들을 떠나보낸 뒤 병실에서 영안실로 옮겨 마지막으로 눈을 감겨줬고, 그곳에서 검은색 긴 패딩을 입은 동기들을 봤다고 회상했다. 장례와 발인에도 동기들이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어려운 시간을 겪을 때 동기들이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동기들이 자신을 배려해 경조사에 부르지 않았지만, 자신은 그런 자리에 가서 축하하고 싶다며 편하게 대해달라고 말했다. 성현주는 첫아들을 떠나보낸 뒤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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