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울산시 홍보대사로
테이, 조성모, 배우 정수환, 피식대학 김민수가 활동중임
얘들이랑 울산과의 연고를 보면
테이<< 울산 출신에 공중파에서 시가 부르고 다님
조성모<< 서울 출생이지만 10년대부터 울산에 꾸준히 행사오면서 22년부터 울산 지역방송 mc보다가 홍보대사 위촉됨
정수환 << 초중고 울산출신
그리고
피식대학 김민수 <<< 이새낀 부산 놀러가서 울산
홍보하고, 밀면으로 부산사람 정용화랑 맞짱뜰 정도로 울산에 진심임
작년 9월, 나락직전까지 갔지만 부활해서 브랜드가치가 높아진 김민수를 울산 홍보대사로 위촉함
그런데 엊그제 울산시는 다른 홍보대사들 임기가 남았음에도 연고도 없는 이원종, 박혜경, 이기영으로 덮어버림.
인지도 문제가 아니라 울산시랑 아무런 관련도 없었던 애들을 홍보대사로 임명해서 의문을 가지고 감다뒤라는 소리를 듣는중
반면 구미시는 이선민을 홍보대사로 영입하면서 최후의 승자가 됨
3줄요약)))
울산의 아들딸을 냅두고
뜬금없이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이원종 박혜경 등을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