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퓨처스리그에 참가할 새 시민구단을 공모하고, 이르면 2027시즌부터 리그에 참가시키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를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참가가 확정된 구단이나 팀 이름이 공개된 것은 아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공모는 다음 달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추진의 대상은 퓨처스리그에 참가할 시민구단이며, 공모를 통해 새 구단의 참여를 모색한다는 내용이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신청 자격과 선정 기준, 구단 운영 방식 등 구체적인 공모 조건을 확인할 수 없다.
이르면 2027시즌 참가를 추진한다는 계획도 확정된 참가 시점과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KBO는 퓨처스리그에 참가할 시민구단을 공모해 이르면 2027시즌 참가를 추진한다. 공모 기간은 다음 달까지로 보도됐지만, 신청 자격과 선정 기준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