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우즈베키스탄전 앞두고 수비 조직과 대표팀 단합 강조

야근끝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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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는 5일 김태현이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대표팀의 단합과 전술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대표팀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9~10월 A매치 4연전의 마지막 경기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에콰도르를 3-0으로 이긴 뒤 우루과이에 1-4로 패했고, 베네수엘라와는 0-0으로 비겼다.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김민재는 베네수엘라전 이후 팀 훈련에 연이어 빠지고 개인 훈련을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컨디션이 좋지 않지만 소집 해제를 고려할 상태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비카 바간다 축구대회 경기 참가 선수들, 뮤테사 2세 로열 스타디움 완쿨루쿠, 2025년 6월 7일 자료사진. · Gadlee · 원본 · CC BY-SA 4.0

김민재의 우즈베키스탄전 결장이 예고된 가운데, 스포츠동아는 김태현이 수비 공백을 메울 것으로 내다봤다. 김태현은 대표팀이 아직 충분히 짜인 느낌은 아니라고 밝히면서도 임시 감독과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경기 내용과 결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태현은 팀의 주축이자 리더인 김민재가 경기 중 답답함을 느꼈을 수 있다고 말하며 선수들의 단합을 당부했다. 또 월드컵 때의 스리백에서 현재 포백으로 전술이 바뀐 만큼 수비 조직을 짧은 기간에 맞추기 쉽지 않다며, 팀이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스포츠동아는 김태현이 우즈베키스탄전을 앞두고 대표팀의 단합과 전술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재의 결장이 예고됐으며, 김태현이 수비 공백을 메울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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