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가 ‘대환장 기안장’ 생활 중 지문이 사라져 해외 출입국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지문은 현재 돌아온 상태라고 했다.
10월 4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시즌2 출연진인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르세라핌 카즈하가 함께한 콘텐츠가 공개됐다. 기안장 설계자를 원망했던 순간을 묻자 이준호는 생활 중 지문이 사라졌고 한 달 동안 고생했다고 말했다. 해외에 나갈 때 지문이 인식되지 않아 출입국이 어려웠다는 설명이다.
김연경은 기안장이 정상적인 사고로 설계된 곳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고, 카즈하는 설거지할 때 허리가 아팠다고 했다. 이준호는 무릎도 다쳤다며 설계자를 매순간 원망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