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만자 사건으로 이어진 크로아티아의 무관중 징계

배달중독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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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크로아티아와 이탈리아의 유럽선수권 예선 경기에서 경기장에 만자 문양이 그려졌다.

이 사건은 크로아티아에 내려진 무관중 징계의 배경이 됐다.

사건과 관련해 크로아티아에는 2경기 무관중 징계가 내려졌다. 2018년 잉글랜드전은 해당 징계의 마지막 경기였다.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는 2018년 10월 12일 리예카에서 열린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경기는 관중 없이 진행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15년 크로아티아와 이탈리아의 유럽선수권 예선 경기에서 경기장에 만자 문양이 그려졌다. 이 사건은 크로아티아에 내려진 무관중 징계의 배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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