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크로아티아와 이탈리아의 유럽선수권 예선 경기에서 경기장에 만자 문양이 그려졌다.
이 사건은 크로아티아에 내려진 무관중 징계의 배경이 됐다.
사건과 관련해 크로아티아에는 2경기 무관중 징계가 내려졌다. 2018년 잉글랜드전은 해당 징계의 마지막 경기였다.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는 2018년 10월 12일 리예카에서 열린 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경기는 관중 없이 진행됐다.
참고 자료
2015년 크로아티아와 이탈리아의 유럽선수권 예선 경기에서 경기장에 만자 문양이 그려졌다. 이 사건은 크로아티아에 내려진 무관중 징계의 배경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