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도회, 정수진 계체 실격 사과…선수 관리·운영 체계 점검

월급이적음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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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수진이 계체 실격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일과 관련해 대한유도회가 공식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정수진은 여자 48kg급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대한유도회는 정수진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 데 안타까움을 표했다. 대표팀의 선수 관리와 국제대회 운영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 유도 경기 자료사진. · Johnson Barros · 원본 · CC BY 2.0

정수진은 여자 48kg급 16강을 앞두고 실시된 무작위 계체에서 탈락했다. 이 계체 실격으로 정수진은 해당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앞서 정수진은 자신의 SNS에 당시 상황과 관련해 코칭스태프의 실책이 있었다는 입장문을 게시했다. 이는 정수진이 SNS를 통해 밝힌 입장이며, 대한유도회는 별도로 사과와 점검 계획을 발표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대한유도회가 정수진의 계체 실격에 사과하고 대표팀 선수 관리와 국제대회 운영 체계를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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