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 논란에 “참으로 안타깝다”

퇴사러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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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최시원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 선수들의 발언과 행동을 두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그는 지난 4일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의 헌신을 헤아리는 마음, 국가대표로서의 품위와 책임이 있었다면 그런 발언이 쉽게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며 “참으로 안타깝다”고 밝혔다.

한국 대표팀은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1대 0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이후 선수들의 병역 혜택 관련 발언과 전역모 인증 사진, 장병을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나온 세리머니를 두고 논란이 이어졌다. 이기혁과 양민혁, 박승수, 최우진은 각각 사과하거나 의도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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