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와 고는 나고야 그램퍼스, 주빌로 이와타,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뛰었으며 J1리그 통산 386경기에 출전했다.

가시마 앤틀러스 코치를 거쳐 2017년 팀 감독이 된 오이와는 재임 기간인 2018년 가시마의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오이와는 2021년 일본 U-21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돼 파리 올림픽을 준비했다.
참고 자료
오이와 고는 나고야 그램퍼스, 주빌로 이와타,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뛰었으며 J1리그 통산 386경기에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