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의 ‘USA BASEBALL’ 보도는 2026년 10월 4일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의 한 장면을 전했다. 보도에 실린 사진 설명은 경기 4회 상황을 담았다.
사진 속 다저스 2루수 토미 에드먼은 브레이브스 투수 레이 커가 던진 공을 앞두고 번트 자세를 취했다. 사진 설명은 두 선수를 각각 다저스의 2루수와 브레이브스 투수로 소개했다.

경기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것으로 표기됐다. 보도된 장면은 경기 결과가 아니라 4회 투구 상황을 담은 사진 설명에 근거한다.
사진 크레디트에는 EPA와 촬영자 크리스 토레스가 기재됐다.
참고 자료
다저스 2루수 토미 에드먼이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 4회 레이 커의 투구를 앞두고 번트 자세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