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아시안게임 결승 도움으로 영국 매체 주목받아

영화덕후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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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기록한 도움이 영국의 토트넘 관련 매체들로부터 주목받았다.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 U-23 대표팀은 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일본을 1-0으로 꺾었고, 양민혁은 선발로 나서 66분간 뛰었다.

양민혁은 후반 16분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내준 뒤 상대를 따라가 다시 빼앗았다. 이어 페널티박스 안으로 크로스를 보냈고, 엄지성이 이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1962년 메르데카 대회 경기 전 악수하는 파키스탄 주장 무함마드 우메르와 버마 주장 수크 바하두르. 자료사진 · Unknown author Unknown author · 원본 · Public domain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양민혁이 속도와 측면 돌파를 활용해 크로스를 만든 장면을 평가했다. 보도는 이 매체가 해당 플레이를 토트넘에서 충분히 볼 수 없었던 모습으로 짚으며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토트넘 관련 매체인 더 보이 홋스퍼는 결승전 도움 한 번이 소속팀에서 꾸준히 출전해야 하는 과제를 대신하지는 못한다고 평가했다. 다만 국제무대에서 양민혁이 기여한 사례로 이번 장면을 들었다.

양민혁은 토트넘에 합류한 뒤 퀸즈파크레인저스, 포츠머스, 코번트리 시티에서 임대 생활을 했으며,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시즌에는 벨기에 KVC 베스테를로로 임대됐다. 엑스포츠뉴스는 결승전에서 나온 크로스와 도움을 두고 영국 매체들의 평가를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양민혁은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공을 다시 빼앗아 엄지성의 득점을 도왔고, 영국의 토트넘 관련 매체들이 이 장면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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