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는 2026년 9월 나이키와의 20년 협업을 끝내고 스위스 스포츠 브랜드 온(On)과 축구화 계약을 맺었다. 달라진 점은 협업 상대가 바뀌었고, 새 계약의 대상이 축구화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이번 소식은 나이키와 이어온 장기간의 협업이 끝났다는 점과 온이 음바페의 축구화 계약을 맡게 됐다는 점을 함께 담고 있다. 다만 보도된 내용만으로는 계약 기간이나 축구화 외 다른 제품군까지 계약에 포함됐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확인된 범위는 나이키와의 20년 협업 종료, 그리고 온과 맺은 축구화 계약이다. 이를 음바페의 모든 브랜드 협업이 온으로 옮겨갔다고 확대해서 해석할 근거는 공개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음바페는 나이키와 20년 협업을 마치고 온과 축구화 계약을 맺었다. 확인된 변화는 협업 상대와 축구화 계약이며, 계약 기간이나 다른 제품군에 관한 내용은 공개된 정보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