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수아레스는 2026년 MLS 16·17라운드 공동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인터 마이애미 소속 공격수로 이뤄낸 수상 소식과 함께, 구단은 그와의 계약을 2026시즌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연장 발표로 확인되는 기간은 2026시즌까지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계약의 구체적인 종료 날짜나 그 이후의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두 소식은 각각 리그 라운드 최우수선수 선정과 구단 계약 연장에 관한 내용이다. 따라서 계약 기간에 대한 답은 2026시즌까지이며, 수상은 수아레스의 별도 활동 소식으로 확인된다.
참고 자료
수아레스는 2026년 MLS 16·17라운드 공동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인터 마이애미와의 계약은 2026시즌까지 연장된 것으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