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스는 게임트릭스 집계를 인용해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의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 순위를 보도했다. 추석 연휴 효과가 사라지면서 전체 PC방 이용시간은 전주보다 17.3% 감소했다. 상위 20개 게임도 대부분 이용시간이 두 자릿수 비율로 줄었다고 전했다.
로블록스는 하루 이용시간이 전주보다 0.7% 증가했다. 이 기간 이용시간이 늘어난 게임은 로블록스뿐이었으며, 순위는 한 계단 올라 8위를 기록했다.

리니지 클래식의 하루 이용시간은 전주 대비 4.2% 감소했지만 순위는 한 계단 상승했다. 포모스 보도에 따르면 서든어택의 이용시간 감소율은 12.2%였다.
발로란트는 3위로 집계됐고 하루 이용시간은 전주보다 3.5% 줄었다. 2위 FC온라인의 감소율은 42.7%였다. 포모스는 이에 따라 두 게임의 이용시간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고 보도했다.
참고 자료
게임트릭스 집계에서 로블록스와 리니지 클래식의 PC방 순위가 각각 한 계단 올랐다. 로블록스 이용시간은 0.7% 증가했고, 리니지 클래식은 4.2%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