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공식 X 계정이 4일 뷔, 지민, 제이홉, 정국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남미 투어 중 전해진 근황이다. 사진 속 네 멤버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봤으며, 뷔와 지민은 엄지를 들어 보이고 제이홉은 손으로 포즈를 취했다.
정국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어 오른팔의 타투를 드러냈다. 어깨부터 손목까지 이어진 여러 문양이 보였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아리랑’ 남미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집계에서 정규 5집 ‘아리랑’은 글로벌 앨범 3위, 타이틀곡 ‘SWIM’은 글로벌 송 24위에 올랐다. 해당 집계 기간은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