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더먼,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서 PGA 투어 첫 우승

돈이없어요 2026/10/05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483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스포츠투데이는 스머더먼이 최종합계 26언더파 258타를 기록해 더그 김(미국)을 2타 차로 제쳤다고 보도했다.

스머더먼은 5일(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쳤다. 버디 6개를 잡았고 보기와 더블보기를 각각 하나씩 기록했다.

1938년 뉴올리언스 시티파크에서 열린 크레센트 시티 골프 토너먼트 자료사진. · Uncredited WPA photographer · 원본 · Public domain

이번 대회는 스머더먼의 PGA 투어 통산 100번째 출전이었다. 2016년 프로로 전향한 그는 PGA 투어와 콘페리 투어에서 활동해 왔으며, 스포츠투데이는 이번 우승이 그의 PGA 투어 첫 승이라고 전했다.

더그 김은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24언더파 260타로 준우승했다. 데이비드 포드와 트레이스 크로우(이상 미국)는 23언더파 261타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대회 총상금은 6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108만 달러였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스머더먼이 최종합계 26언더파 258타로 더그 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PGA 투어 첫 우승을 거뒀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