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은 2017년 롯데 자이언츠에 포수로 입단했다. 2020년 손목 부상 재활 중 투수 전향을 시도했다.

2020년 7월에는 포수와 투수 겸업을 끝내고 투수에 전념하기로 했다. 롯데는 선발 투수 육성을 시작했다.
투수 전향 뒤인 2021년 키움전에서 6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승을 거뒀다.
투수 전향 3년 차인 2023년에는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고, 생애 첫 월간 MVP를 받았다.
참고 자료
나균안은 2017년 롯데 자이언츠에 포수로 입단했다. 2020년 손목 부상 재활 중 투수 전향을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