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는 2026년 9월 13일 황재균의 은퇴식을 열고 그를 특별 엔트리에 등록했다. 은퇴식과 함께 출전 가능성도 언급되면서, 행사 당일 황재균이 실제로 타석에 설 수 있는지가 관심을 모았다.

이강철 감독은 황재균이 원할 때 대타로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출전 가능성을 열어둔 설명으로, 황재균이 실제로 대타로 출전했다는 뜻은 아니다.

따라서 확인된 내용은 은퇴식 당일 특별 엔트리에 등록됐고, 본인이 원하면 대타 출전이 가능하다는 감독의 발언까지다. 실제 출전 여부는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KT 위즈는 2026년 9월 13일 황재균의 은퇴식을 열고 특별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강철 감독은 황재균이 원하면 대타로 출전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 출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