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는 2011년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했고, 2025년 2월 원헌드레드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확인된 이력의 순서는 MBC 아나운서 활동 시작 이후 원헌드레드와의 계약이다.

‘프리 선언하더니 얼굴 환해져’라는 기사 제목은 프리 선언을 언급한다. 다만 확인된 내용만으로는 선언 시점이나 구체적인 과정, MBC 활동 종료 여부까지 알 수 없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소속 관련 변화는 2025년 2월 원헌드레드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이다. 프리 선언과 계약 사이의 구체적인 경위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