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는 일본에서 5시즌을 보낸 뒤 2017년 12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계약했다.

2018년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는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수상했다.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는 일본 대표팀의 우승과 함께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2024년에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한 시즌 50홈런과 50도루를 모두 달성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
참고 자료
오타니 쇼헤이는 일본에서 5시즌을 보낸 뒤 2017년 12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