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수, 수원 삼성 유소년팀 거쳐 K리그2 최연소 데뷔

혼자가편해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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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는 수원 삼성 산하 U-12·U-15·U-18 유소년팀에서 성장했다. 2023년에는 만 16세에 수원 삼성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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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박승수는 2024년 만 17세 3개월 5일의 나이로 K리그2에 데뷔해 최연소 데뷔 기록을 세웠다.

K리그2 데뷔 시즌에는 14경기에 나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U-20 축구대표팀에 합류해 AFC U-20 아시안컵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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