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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는 생방송 중 여성 아나운서의 입에서 발냄새가 난다는 내용의 즉흥 애드리브를 했고, 이 일로 경위서를 썼다고 밝혔다.
공개된 일화의 핵심은 발언이 사전에 준비된 대사가 아니라 생방송 중 나온 애드리브였다는 점, 그리고 이후 경위서를 작성했다는 점이다.
다만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해당 생방송이 언제 어떤 방송에서 진행됐는지, 경위서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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