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DMZ 지뢰 사건과 남북의 8월 25일 합의

가계부러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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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4일 파주 비무장지대에서 수색작전 중 목함지뢰가 폭발해 한국군 장병 2명이 중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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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조사단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남쪽에 지뢰를 매설했다고 결론 내리고, 이를 정전협정 위반으로 판단했다.

사건 뒤인 2015년 8월 25일, 북한은 부상한 남측 장병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고 남측은 비무장지대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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