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은 1999년 제20회 강변가요제에서 라틴 댄스곡 ‘내 안의 너’로 대상을 받았다.

수상 뒤 기획사와 계약했지만 음반을 내지는 못했다. 장윤정은 당시 트레이닝만 받다가 끝났다고 회고했다.
이후 재연배우 활동을 거쳐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는 과정을 밟았다.

2003년 ‘어머나’를 발표한 뒤에는 1년여 동안 전국을 돌며 노래를 알렸고, 이듬해 인기를 얻었다.
참고 자료
장윤정은 1999년 제20회 강변가요제에서 라틴 댄스곡 ‘내 안의 너’로 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