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포핸즈》 최종회는 음악을 그만두려는 강비오에게 최정요가 마지막 마음을 전하는 장면을 예고했다. 두 사람의 마지막 포핸즈 연주도 암시돼, 비오가 음악을 떠날지와 함께 무대에 설지가 결말의 관심사다.

비오가 음악을 놓으려는 배경에는 그가 겪은 사건과 소중한 사람의 상실이 있다. 최종회에서는 정요의 말이 비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두 사람이 쌓아온 관계가 마지막 연주에서 어떤 선택으로 이어질지가 그려진다.
정요에게도 풀리지 않은 변수가 남아 있다. 예고에서 손에 다시 문제가 생긴 듯한 모습이 비쳐, 그가 연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다만 손의 상태가 실제로 어떤 결과를 부를지는 최종회에서 드러날 부분이다.
두 사람의 포핸즈 연주는 단순한 합주가 아니라 음악을 계속할지 결정하는 순간과 맞닿아 있다. 예고가 암시한 마지막 무대가 작별이 될지, 비오와 정요가 음악을 향해 다시 나아가는 계기가 될지는 방송에서 확인된다.
비오는 사건과 소중한 사람의 상실을 겪은 뒤 음악을 그만두려 하고, 정요는 최종회에서 마지막 마음을 전한다. 정요의 손 상태와 두 사람의 마지막 포핸즈 연주가 작별로 끝날지, 새로운 선택으로 이어질지가 결말의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