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다저스 NLDS 로스터 합류…다포지션 수비와 주력 고려

보드러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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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는 김혜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발표된 LA 다저스 26인 로스터에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김혜성의 빅리그 마지막 출전은 5월 28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이었고, 이후 트리플A에서 뛰었다.

마이데일리가 전한 김혜성의 올해 메이저리그 성적은 43경기 타율 0.259, 1홈런, 5도루, OPS 0.651이다. 트리플A에서는 85경기에 나서 타율 0.262, 3홈런, OPS 0.675를 기록했다.

김혜성이 2025년 3월 10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서 열린 캑터스리그 경기 중 1루로 몸을 던지고 있다. 자료사진. · Craigfnp · 원본 · CC BY-SA 4.0

마이데일리는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를 인용해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야구 부문 사장이 여러 포지션을 맡을 수 있는 능력과 주력을 발탁 배경으로 설명했다고 전했다. 스포니치 아넥스는 경기 후반 대주자로 기용할 가능성도 언급했다.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의 시즌 팀 도루는 72개로 30개 팀 중 28위였다. 팀 타율은 0.257로 3위, OPS는 0.767로 2위였고, 홈런은 204개로 공동 7위였다. 마이데일리는 다저스가 NLDS 1차전에서 5-3으로 이겼으며 김혜성은 출전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는 2차전이 5일 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마이데일리는 김혜성이 다저스의 NLDS 26인 로스터에 합류했으며, 프리드먼 사장이 다포지션 수비와 주력을 발탁 배경으로 들었다고 보도했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김혜성은 1차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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