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는 10월 4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희진과 만난 지 100일을 기념해 데이트를 준비하고 선물도 마련했다.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니라고 밝힌 만큼, ‘100일째 만남’을 기념하는 두 사람의 분위기가 관심을 모은다.
방송에서는 임원희가 정석용에게 연애 조언을 구하는 장면도 공개된다.
데이트를 앞두고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모습과, 가까워지고 싶은 임원희의 태도가 함께 담길 예정이다.
데이트 중에는 임원희가 스킨십을 시도하는 장면도 나온다.
두 사람이 정식으로 연애를 시작한 상황은 아닌 만큼, 그 시도가 어떤 분위기에서 이뤄지고 이희진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임원희가 준비한 선물 역시 이날 만남의 관심사다.
다만 현재 공개된 내용에는 선물의 구체적인 품목이 담기지 않아, 무엇을 건넸는지는 방송에서 확인될 대목으로 남아 있다.
이번 만남의 핵심은 연인 사이의 기념일이라기보다, 100일째 이어진 만남을 임원희가 특별한 데이트와 선물로 챙겼다는 점이다.
정석용에게 구한 조언과 스킨십 시도까지 이어지며, 두 사람 사이의 설렘 어린 분위기가 방송의 주요 장면으로 소개된다.
임원희는 아직 연인 사이는 아닌 이희진과의 100일째 만남을 기념해 데이트와 선물을 준비했다. 정석용에게 연애 조언을 구하고 스킨십을 시도하는 장면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