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시메오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알라베스전 후반 디에고 코스타를 빼고 토마 르마를 투입하면서 앙투안 그리즈만을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다시 배치했다.

2020-21시즌 아틀레티코 전술에서는 루이스 수아레스 앞에 주앙 펠릭스나 앙헬 코레아를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세우는 방식이 쓰였다.
지로나전 분석 사례에서는 아틀레티코가 4-4-2를 사용해 알바로 모라타와 그리즈만을 투톱으로 배치했다.
참고 자료
디에고 시메오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알라베스전 후반 디에고 코스타를 빼고 토마 르마를 투입하면서 앙투안 그리즈만을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다시 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