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건이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고, 결혼 생활 당시 쓰던 소파와 테이블을 지금도 사용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를 맞아 집을 찾은 탁재훈, 김희철, 최진혁은 높은 천장과 남산 전망을 둘러봤다.
김희철이 소파가 결혼 당시부터 쓰던 물건인지 묻자 이동건은 소파와 테이블을 새집으로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가구를 어떻게 나눴는지에 관한 질문에는 자신이 집을 구해 신혼 생활을 시작했기 때문에 그대로 쓰고 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