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MBN ‘퀸메이커’에서 2년 사이 체중이 30kg 늘었다는 40대 워킹맘의 사연이 소개됐다. 복부에 살이 집중돼 딸 친구에게 임신한 것으로 오해받았다는 이야기에 김정은과 이영아는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퇴근 후 배달음식을 주문하는 사연자의 일상에 김정은은 하루 종일 일하고 돌아와 밥을 차리기 어렵다며 자신도 그렇다고 말했다. 이영아도 일하고 오면 너무 힘들어 바로 눕는다고 했다. 서지석이 건강 식단을 권하자 두 사람은 밥을 차리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고 받아쳤다.
방송에서 김정은은 ‘퀸메이커’ 첫 방송 이후 주변 반응을 묻는 과정에서 이영아의 어머니에게 출연을 권했다. 이영아는 어머니가 퀸이라면 자신은 프린세스냐고 농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