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 두바이는 2026년 9월 발표에서 두바이를 거점으로 125곳이 넘는 목적지에 취항하고 있으며, 보유 항공기는 98대라고 밝혔다. 같은 달 23일에는 네팔 포카라행 운항을 시작해 네팔 내 두 번째 취항지를 추가했다.

다만 최근 관심이 쏠린 이스라엘 노선 상황은 별도의 사건과 관련돼 있다. 두바이발 텔아비브행 FZ1073편은 2026년 9월 30일 기내 비상사태를 겪은 뒤 사우디아라비아에 착륙했다. [출처 4]

플라이 두바이는 이 사건을 조사하는 동안 이스라엘 노선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확인된 내용은 조사 기간 운항 중단까지이며, 재개 시점이나 추가 조치는 공개된 자료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플라이 두바이는 포카라 취항을 시작해 네팔 내 노선을 늘렸고, 125곳이 넘는 목적지에 취항한다고 밝혔다. 한편 FZ1073편 사건 조사 기간에는 이스라엘 노선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으며, 운항 재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