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2022년 전국투어를 마친 뒤 함께한 스태프 약 100명에게 금을 선물한 일화가 2026년 10월 4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다시 언급됐다. 투어를 함께 완주한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려고 준비한 선물이었다.

영탁은 당시 스태프들에게 금으로 된 선물을 건넸다고 설명했다. 다만 방송에서 다시 언급된 대목의 핵심은 반지나 골드바 같은 세부 품목보다, 약 100명에게 금을 선물했다는 규모와 동료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한 사연에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도 같은 선물을 준비했느냐는 관심에는 영탁이 “이번 콘서트에는 금 선물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과거 전국투어 뒤 감사의 표시로 금을 건넨 일화와 대비되는 발언이었다.
결국 이 선물은 투어를 마친 뒤 스태프들의 수고에 보답하려는 감사의 표현이었다. 이번 콘서트에는 금 선물이 없다는 말까지 더해지며 과거 미담이 방송에서 다시 조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