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기와 이주은 PD가 제주에서 신혼집을 알아보는 영상에서 유깻잎과의 통화를 공개했다. 10월 4일 최고기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두 사람은 집을 보러 다녔고, 이주은은 최고기의 전처인 유깻잎과 솔잎이 및 제주 생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이주은은 솔잎이의 엄마인 만큼 제주로 옮길 경우 필요한 점을 함께 상의했다고 밝혔다. 유깻잎은 솔잎이만 좋으면 좋다는 뜻을 전했다고 한다. 제주에 살면 솔잎이가 친엄마를 지금보다 덜 만나게 될 수 있다는 구독자의 우려에 최고기는 유깻잎과 제주 방문과 서울 왕래를 이야기했다며 걱정하는 마음을 이해한다고 답했다.
최고기와 유깻잎은 2016년 결혼해 2020년 이혼했으며, 딸의 양육은 최고기가 맡고 있다. 최고기와 이주은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며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