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시즌 메이저 3승

눈팅족입니다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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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유해란은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6시즌 KLPGA투어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해당 시즌 투어의 25번째 대회이자 마지막 메이저로 열렸다.

유해란은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69타를 기록했다. 네 라운드 스코어는 73타, 69타, 73타, 69타였으며 합계 284타, 4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램턴에서 열린 캐나다 오픈 골프대회 자료사진. · Gordon W. Powley · 원본 · Public domain

MHN스포츠는 유해란이 미국 메이저 대회 두 차례 우승에 이어 한국의 마지막 메이저에서도 정상에 올라, 올 시즌 메이저 우승을 세 번 기록했다고 전했다.

김민주와 김민솔은 공동 2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회는 파72 코스에서 치러졌으며 총상금은 15억 원, 우승 상금은 2억 7천만 원이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유해란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합계 4언더파 284타로 우승했으며, 김민주와 김민솔은 공동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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