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태영이 ‘뼈말라’ 몸매 유행에 우려를 나타내며 건강을 위한 운동의 중요성을 말했다. 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올라온 영상에서 유튜버 썸머썸머와 몸매 유행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손태영은 “우리 나이가 되면 건강해야 된다”며 “‘뼈말라’로는 못 살아갈 거 같다. 애를 케어를 못 한다”고 말했다. 썸머썸머는 미디어에서 마른 몸을 반복해서 보면 처음과 달리 예뻐 보일 수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손태영도 날씬한데 다이어트 약을 먹는 경우가 있다며 우려했다.
헬스와 필라테스를 병행하고 있다는 손태영은 “나는 살을 빼는 게 아니라 건강해지려고 운동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또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필요하다며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이 몸을 지탱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