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이 결승에서 일본을 1대 0으로 꺾고 금메달을 딴 뒤 병역혜택 관련 언행으로 논란이 일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결승전 직후 선수들이 병역 의무를 마치게 된다는 취지의 발언과 병역혜택을 경기의 보상으로 언급하는 말을 했다. 이 발언들은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 직후 알려졌다.

박승수는 전역모를 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했다. JTBC는 이 사진도 병역혜택을 둘러싼 논란에 더해졌다고 전했다.
주장 이기혁은 귀국 인터뷰에서 병역혜택을 가볍게 여긴 것은 아니지만, 선수들의 발언으로 대표팀의 생각이 가벼워 보였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사과했다.
참고 자료
JTBC는 금메달 획득 뒤 선수들의 병역혜택 관련 발언과 박승수의 전역모 사진으로 논란이 일었으며, 주장 이기혁이 귀국 인터뷰에서 사과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