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가 10월 4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 객석에서 참가자들의 무대에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제주살이 3년 차로 알려진 유리는 지인 두 명과 함께 객석 맨 앞줄에 앉아 강문경 등 초대 가수의 공연도 관람했다.
방송에서 남희석은 끼를 발산한 여성 참가자에게 ‘효리수’ 새 멤버로 들어갈 수도 있다고 말한 뒤 유리를 가리켰다. 참가자가 자신도 쓸모 있어 보이느냐고 묻자 유리는 환호로 답했다. 이날 방송은 90분 특별 편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