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신봉선이 새로 꾸미는 집의 거실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3일 개인 계정에 사진을 올리며 “소파 너무 마음에 든다”고 적었다. 사진에는 넓은 창과 화이트톤 인테리어, 대리석 바닥이 보이고, 한쪽에는 브라운 가죽 소파가 놓여 있다. 집 내부 전체가 공개된 것은 아니다.
최근 이사 소식을 전한 신봉선은 집을 정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침대가 놓인 방도 공개하며 새로 들인 침대에서 푹 잤다고 전했고, 어머니의 침대도 같은 제품으로 바꿨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