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윤성이 4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서 긴 공백기와 가족사를 털어놨다. 그는 공백기는 의도한 일이 아니며 연예계 은퇴나 조용히 살고 싶어서 활동을 멈춘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윤성은 2005년 홍지호를 만나 결혼했다고 밝혔다. 임신 전 몇 차례 유산을 겪어 출산할 때까지 집에서 안정을 취했다고 전했다. 또 큰딸이 네 살이던 때 탈장 진단을 받고 전신마취 후 개복 수술을 했다며, 부모로서 대신 아파줄 수 없어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