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촐리스,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2~3주 결장 전망

커피가필요해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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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크리스토스 촐리스가 그리스 대표팀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풋볼 런던은 촐리스가 부상으로 최소 2주에서 최대 3주가량 결장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촐리스는 네덜란드와 치른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 A리그 조별리그 2조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경기는 2-2로 끝났다. 풋볼 런던에 따르면 촐리스는 계속 뛰기를 원했지만, 이반 요바노비치 그리스 감독이 선수 보호를 위해 그를 교체했다. 이후 정밀 검진을 받았으며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치르크와 란라에드르이므모크난트의 1948년 축구 경기 자료사진. · Geoff Charles · 원본 · CC BY-SA 4.0

올여름 클뤼프 브뤼허에서 아스널로 이적한 촐리스는 이번 시즌 8경기에 출전해 4도움을 올렸다. 풋볼 런던은 그가 5경기 이상 결장할 가능성을 전하면서, 아스널이 이달 리즈 유나이티드와 릴, 노팅엄 포레스트, 바이에른 뮌헨, 에버턴, 플릿우드 타운을 차례로 만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풋볼 런던은 현재 아스널에서 왼쪽 윙어로 기용할 수 있는 선수로 에베레치 에제를 언급했고, 노니 마두에케도 필요하면 해당 위치에서 뛸 수 있다고 전했다. 촐리스는 브뤼허에서 두 시즌 동안 통산 108경기에 나서 43골과 45도움을 기록한 뒤 4,0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아스널에 합류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크리스토스 촐리스가 그리스의 네덜란드전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을 다쳐 교체됐다. 풋볼 런던은 2~3주 결장을 전망했고, 아스널에서 5경기 이상 빠질 가능성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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